넌 나보다 친구를 더 챙기는거 같고
영화란 영화는 친구랑 다보고 ..
아침마다 시작하는말이 졸리다 머리아프다 ..
한번쯤은 잘잤냐고 물어봐주라.. 맨날 나만 ..
그리고 왜맨날 너할말만해..난 너한테 물음표 붙여가며
물어보는데 넌 내가 궁금하지도않나봐 뭐하는지
내가 할때까지 만나자는말도 안하고 친구랑만 놀지 넌?
사소한건데 오랫동안 참으니까 힘들다 아직 71일밖에 안됐는데 난 너한테 점점 정떼고있고 일부러 말투도 바꿨어
말하면 뭐해 엎드려 절받긴데 자존심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