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햇빛도 받으며 산책도 하고 시립도서관같은데 가서 책들도 읽고 열심히 살아 남들도 귀한 자식이지만 너도 누군가에게는 보물일테니까 너무 불쌍하게 굴지말고 당당하게 살아 부모님이 답답하면 고민글을 올려서 위로라도 받고 잘알겠지!! 열심히살자 잘사는게 널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복수야 알겠지?
베플ㅇㅇ|2017.01.26 00:32
내가 생각하기엔 미소아재처럼 뭔가 병이있기때문에 이러는게아닐까 싶음.. 미소아재랑 윤나름송이처럼 알아서 떨어져 나갈것같으니깐 그냥 맞장구만 대충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