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가연 임요환 사돈끼리 방송서 서로 풀었네요

에휴 |2017.01.25 23:37
조회 46,903 |추천 13
오늘 방송서(보고 있는 도중 글 남겨요. 본방송인지는 모르겠지만..수요일 11시 Mbn)
부부가 부모님들 모시고 여행가서 임요환씨 부모님이 몰랐던 사실들을
(김가연씨가 둘째 임신중 노산이라 배에 주사맞아 배뭉치며 아파하고 폐에 물이찬적도 그래서 힘들어 했었다는걸 임요환씨 부모님은 모르셨나봐요)
알려주고 서로 오해풀고 사과하고 좋게 마무리되었네요.

저도 방송은 안 보고 캡쳐만보고 엄청 임요환씨네 가족 욕했었는데..

김가연씨 친정엄마한테 말하길..4년동안 애기 안 생기는데도 아무런 재촉없이 기다려주셔서 아기 낳을 수 있던거라고 난 어머님아버님께 감사하다고..

이런것만 봐도 자세한 속사정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비난을 넘어서 인신공격까지 한 것 같아요.


제작진들도 입장표명이나 김가연씨나 임요환씨도 아무말안한것도..잘 풀었기에 아무런 액션이 없었겠죠?

물론 결과를 안 임요환씨 누나의 그런 행동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았지만요..

가족일은 그 가족이 아는것..

모두 오지랖이 심했다 싶었네요.

오히려 이렇게 잘풀린 지금은
제일 곤란한건 김가연씨와 엄마가 아니실까 생각이되네요.

임요환씨 아버지도 방송에서 우시고..

댓글 악플많이 다신분들은 한발짝 물러나서 지켜보셨으면 좋겠어서 글남겨요.
추천수13
반대수220
베플|2017.01.26 01:38
님 임요환씨 누나예요? 뭘 이렇게 싸고돌아요? 이미 임요환씨 부모가 안사돈 앞에서 못할 말 못할 짓을 했는데 그게 풀자고 한다고 풀리나요? 그냥 참는 거지.
베플ㅇㅇ|2017.01.26 00:00
알았던 몰랐던. 사돈 앞에서 굉장히 예의없는 분임은 변하지 않음.
베플|2017.01.25 23:43
원래 풀었다는건 가해자측에서나 쉽게 나오는 말인것 같음 그 방송 보면서 저건 어떠한 제스쳐나 말로도 쉽게 못풀겠다 생각했었음 상처입은 마음을 뻔한 몇마디말로 풀수 있으면 왜 사람들끼리 미워하고 인연을 끊는지 모르겠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