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러샤애들을 많이 알구 저 하는 일이 러샤애들과 관계되는 일이라 리플 다는데여
브로커들이 무슨 러샤 조직하구 연결되있구 그런건 아닙니다.그냥 흔히 매니져라 부르져.
머 월급떼먹구 감금하구 윤락 강요하구 그런게 전부는 아닙니다.러샤 댄서들 다 합법적으루 비자받구 힘들게 들어옵니다.불법으루 있는 애들두 있긴하져.암튼 그 러샤 앤의 매니져를 만나야되여.
계약기간이 많이 남았다면 그 남은 계약 기간만큼 배상을 해주고나면 상관없습니다.
보통 한사람당 순수하게 윤락으로 벌어주는 돈을 제외하고 한사람당 100만원정도 남겨줍니다.
적어도 한달에 50은 남겨주지여 매니져에게.이렇게 자세하게 쓰면 안되는데...근데 암튼 요즘 러샤애들 비자 받기 힘들구 출국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땜에(신문에두 많이 나왔져 공급이 줄어서 값이 오를거라구) 업소에서 받는 돈이 많이 올랐습니다.댄서가 받는 월급은 그대론데 매니져가 업소에서 받는 돈은 무지 올랐져.그돈 배상해주구 출입국사무소 가서 서류 준비하구..그리 어려울건 없습니다.글구만약 감금하구 돈안주구 윤락 강요하구 그렇담 그거 신고해두 됩니다.바루 잡혀가지여.우선 젤 중요한건 매니져랑 연락을 해야 하는거구여.근데 제가 본 러샤애들은 그리 믿을게 못되더군여.한국에 있기가 더 힘들어지구(비자문제로) 돈은 벌어야겠구 위장결혼두 많이하구 신문에 나오는거처럼 혼인신고하고 도망가는 애들두 많져.물론 다 그런건 아닙니다.그 여친 못봐서 잘 모르지만 러샤애들 돈 무지 좋아하구 멀 해줘두 절대 고마운줄 모릅니다.부모님이 한국인 이라구여 고려인이라구 하지여.제가 알구있는 고려인두 있는데 생긴거만 한국인같지 본성은 러샤애들이랑 똑같애여.돈 넘 좋아합니다.주변에 러샤애들하구 결혼한 사람 많은데여 잘사는 사람은 잘 살더군여.애두낳구 행복하게..근데 그남자들 다 돈이 많아여.인물이나 머나 절대 우리나라 여자들이 좋아하지 않게 생겻는데 돈이 많더라구여.저 러샤애들 매일 봅니다.10에 9은 다 똑같은 러샤인입니다.돈조아하구 이기적이구 암튼 우리나라랑 정서가 많이 다르져.누군가가 쓴거처럼 20불이면 오케이져.그냥두 해여 섹스 못해서 피부가 안좋네 어쩌네 하면서..머 그런게 나쁘단게 아니구여 얼마나 만나셨는지 모르지만 좀 깊이 생각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좀 더 오래 시간을 두고 보셔야 할거에여.글구 2주후면 돌아온다는건 무슨 말이져?휴가를 간건지...아님 아주 들어간건지...참 위에 누가 썼던데 24이면 정말 결혼 했는지도 몰라여.러샤는 모계사회라 여자가 돈두 다 벌구 이혼해두 양육권두 엄마한테 있구 그래여.부인이 매춘을 해서 돈을 벌어와두 땡큐 하져.그러니 것두 잘 확인해 봐야되여.남편 자식 딸린 댄서들 무지 많답니다.부모님두 없구 형제들이 있는지 어쩐지 모르지만 윤락하면서 꼭 돈을 벌어야 한다면 먼가 이유가 잇겟져.대게 부양해야할 가족이 있어서 아닐까여.러샤애들두 윤락 안하는 애들 많아여.그냥 앤하구나 자거나 그런거 아니라면 윤락을 하는 이유는 정말 돈을 많이 벌어야되서 아님 매니져가 때리구 강요해서 둘중에 하나일거에여.업소에서 강요할수도 있구...암튼 돈벌려구 하는 매춘이라면 가족부양 아니면 매니져의 강요입니다.그럼 머 별루 좋은 내용은 아니지만 참고하시길 바래여.러샤애들 불쌍하기두 하지만 저두 한국인이구 팔은 안으루 굽는다구 잘하시는거란 말은 돗드리겟네여.가슴아픈 사랑일수도 있지만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르니까 잘 생각해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