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가 아닌 친구 이야기 입니다.
들어보니 너무 답답하고 저도 해 줄 조언도 없고 답이 없어서 꼭 문제 해결을 하고 싶어 올려봅니다ㅠㅠ
사귄지는 2015년 4월쯤 처음 만나 많이 헤어졌다가 반복하고
공백기간도 있었고 지금 다시 만나 사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애 하시는분들 다 공감 하시겠지만 재회를 하면 똑같은반복을 한다는것은 친구도 알고있습니다.
친구도 많이 밀어내보고 차단하고 해 봤지만, 미련하게 또 재회를 하였습니다 친구도 어쩔수없데요ㅠㅠㅠ
그래도 그만큼 싸울때 힘든거 감안하고 사귀고 있는데 다시 좋아지고 행복한게 더 크니 싸워도 좋다고는 합니다
본문으로 들어갈게요ㅠㅠㅠㅠ
말이 길어서 음슴체로 함 ㅠㅠ 양해좀
상황을 몇 가지 알려주자면
질투가 진짜 심한데 심한정도가 거의 우주 대폭발 정도임
친구랑 친구남친의 친구랑 인사 하는것도 싫어할 정도임
아 그건 어느누구나 질투 할 수 있음
근데 그후의 반응이 문제임ㅋㅋ
내친구를 다른 곳에 데려 가서 주먹으로 벽을 치고 피가 흐를 때 까지, 껍질이 까질 때 까지 분풀이함
더 웃긴건 뭔줄암 ? 그건 헤어졌을땐데 남친친구랑 내친구랑 조용히 인사 했던게 자기 눈에 보여서 무작정 데려가서
그딴거 싫다고 하지 말라했는데 왜했냐고...
같은공간에있는것 조차도 싫어함
상황2)
헤어진 상태였을때, 제 친구가 다른 남자애랑 sns댓글로 친하게 지내는걸 그 전남친이 보고 남자 애 핵 털림
상황3)
싸우고 사과할때도 서로 심하게 했다 싶으면 둘다 반반씩 먼저 양보해가며 사과하는 편 인데
꼭 친구가 먼저 숙이고 사과할땐 그 남친이 화늘푸는게 며~~칠 씩이나 감.. 이건 사람마다 차이 인가 ㅠㅠ
상황4)
사귈때 친구 남친이 직접 친구의 sns에 들어가서 자기친구들 눈에 안띄게 모조리 차단 친삭함
근데
!!!!
헤어졌을때 친구가 차단을 다 풀었었음
그 상태로 좀 있다가 다시 재회를 했는데
차단을 푼걸 알고나서 그 길거리에서 당시에 노발대발하면서
큰소리로 화내고 싸움
※아 친구남친이 자신의 분노조절이 힘들다는것도 알고있고 고치려고 하는 생각은 있는데 막상 그 상황이오면 전혀 제어가안됨
다른 전여친을 사귈땐 질투와 저런 행동들이 심하지 않았는데
제 친구랑 유독 사귈때 부턴데 화도 일반사람의 10배의 화를냄..
또 친구가 직접 물어봤음 왜 자신한테만 그렇냐 하니까
전여친한테는 너만큼 신경안쓰이더라 라고 했다함
친구 남자친구의 성격이 어떤지 그 남친의 성격을 바꿀수있도록 어떻게 제 친구가 노력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