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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여자

어젯 밤에 헤어졌습니다. 아무말없이 카톡과 전화가 몇시간째 안되길래 홧김에 카톡으로 그만만나자고 했고 늦은밤에야 나를 너무 힘들게 하는것같다고 헤어졌습니다. 카톡없는시간동안 잠이라도 잔줄알았는데 잠은 안잔것같네요 끝내 뭐했는지 말안해줬습니다.
회사다니는 여자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잘해줄수있나요
가족때문에도 힘들어하고 회사때문에도 힘들어하고
평소에 이런저런 이유로 카톡을 저에게 많이 못해줬습니다. 사귀는동안 나때문에 힘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그동안 바란게 너무 많은것같습니다 궂이 사랑이 뭔지 모르겠다는 여자에게 사랑을 원하고 회사 끝나고 힘들어하는 여자에게 칼답오길 조금이라도 기대하고 모든게 제 잘못같네요
마음이 진정된후에 다시 잡아봤지만 이런 제가 너무 찌질해보이고 어리석어보이기만합니다. 헤어진후에 다시잡으려고 카톡을 보냈는데 아직도 안읽는것 보니 저에게 마음을 닫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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