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폐알바하는거 아니라더니 진짜 그말 맞았네요
이번에 알바처음하는거라 뭣도모르고 알바지원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주변인들이 거기 사람들 인성 장난아니라고 말렸지만 거기도 다같은 사람들 있는곳인데 과장된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갔습니다
갔더니 반말은 그냥 당연한거였고 뭐 그건그냥 넘어가도
알바들 무시하고 막대하는거 장난아니더라구요
가르쳐주지도않고 그대로 안하면 불러다 혼내기일수고
몰라서 물어보면 알아서찾으라며 무안을 주고ㅋㅋㅋㅋ
화장실 가는것도 엄청 눈치보면서 허락맡고 가야합니다.그러다가
설 연휴때 일 빼도되겠냐고 물어봤다가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이 장난하냐며 한번만더 그딴소리하면 가만안두겠다 귀찮게 하지마라 그럴꺼면 집에가라 하더라구요 저는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하는거고 여자다보니 나보다 나이도많고 키도 덩치도 훨씬큰 남자가 저러니 무섭더라구요ㅠㅠ그래서 그냥 그날일하고 다음날 그만두겠다고 연락했습니다. 그전부터 싸가지가없다느니 툭하면 기분나빠?기분나빠? 이런식으로 말을하니 기분도 정말 나쁘고 설연휴도 일못하니 그냥 그만둔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일한만큼 임금을받으려고 번호를 아는 직원분께 여쭤봤더니 와서 사직서를 써야돈이나간다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쓰러갔죠. 근데 인포에서부터 전에 직원용 화장실이 어딨냐물었다가 '니가 알아서 찾아'라고 한 여자직원분이 표정이 완전 썩은채로 절 맞더라구요. 사직서쓰러왔다니까 홀에 가서 김과장님에게 가라해서 갔습니다.갔더니 인포에가서 사직서서류를 받아오래서 다시 인포로 갔더니 홀에 있다고 다시 가라더군요. 기분이 나빴습니다 일부러 똥개훈련 시키는거같았고
일단 사직서 를 쓰고 직원분께드렸더니 사유를 보고 이게뭐냐그래서 설연휴 안나올거면 그만두라하셔서 그만두는거라고 말했습니다. 본인이 위협적으로 말한부분인데도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본인이 그렇게 말씀 하셨다 했더니 자기가 언제그랬냐며 다짜고짜 쌍욕을하며 제게 달려들려했습니다. 쒸벌년 뭔년 싸가지가 없다느니 나이가몇살이냐며 똑바로서라느니 사회생활 이따위로하는거 아니라느니ᆢ별별 욕이란 욕은 다하며 절때리려는걸 다른 직원분이 계속 말렸습니다. 저는 정말 무서웠고 일단 사직서내고 나와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성인이 되었으니 내일은 내가 알아서 하고 싶었지만 알아서 해결할 자신이 없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부모님은 물론 화가나셔서 그 직원에게 전화를 했고 그직원은 내가하지않은일들을 거짓으로 꾸며내어 모두 내가잘못한것처럼 말을전했습니다. 뭐 제가 사직서를 던졌느니 일하다 나가서 들어오질 않았느니 이런식으로요. 전 정말 억울했고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심한욕설과 폭력까지쓰려하고 끝까지 거짓말을하고 사과조차하지않은 그 직원분 정말 ㅋㅋㅋㄱ인성 장난아니십니다. 대~단하셔요 정말. 아무래도 인격장애가 좀 있으신것같던데
제주변사람들 다 알더라구요ㅋㅋ유명하던데요?
그지점 그직원 인성쓰레기라고. 이 일이 있고나서 주변사람들과 얘기도 많이나눴는데 뭐 자기친구도 그사람때문에 그만뒀다 자기동생친구도 그사람이랑 싸우고나왔다 제주변에 거기서 먼저 알바하고 그만둔친구들도 다 그분얘기를 하더라구요ㅋㅋ물론 안좋게ㅋ이정도면 그분이 얼마나 대단한분인지 아시겠죠?
알바라고 무시하고 막대하는거 당연히 고쳐야하는거 아닌가요?
아주 뿌리깊게 박혀있고 아주 당연시하는 분위기던데
이글 많이 퍼져서 그사람 자신이 한 행동에 책임을지고불이익좀 봤으면좋겠네요! 쓰다보니 개빡치네 또
드ㅇ리스 오리점 김과장아저씨 그렇게살지마세요
거기알바한애들 그만두면서 다 아저씨얘기하는건 아세요? 아주 유명하시더라고요ㅋ 어린알바생들 만만하니까 그러나본데 그러다 꼬옥 뭔일나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