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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할 때 애정 표현 해준다고 하면서
그제??
피곤하다면서
허리 맛사지 좀 해라 함
아프다는데 어쩔수 없슴
이렇게
나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진짜 가뭄에 콩나 듯 함
한 달에 작게는 한번 많게는 두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