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1년다니다가 퇴직금 안준다고했어 그만두고
퇴직금받고 실여급여를 받았는데 실여급여 받으면서
10월달에 초에 끝나는데 중간에 다른 회사다니면서
실여급여 안받고 계속 다니다가 월급 타고했는데 그런데 회사가 자동차부품다니는 회사덴요 처음 일하면서
잘하는사람이 어디있어요 안그래요 그러다가 그러다가 일하면서 우리회사는 별것다 제품을 만드는 회사덴
참 처음부터 일하면서 잘하는사람이 어디있었요?
안그래요 막 못한다고 하지마라고하고 아줌마들이 옆
에서 막말해가 주눅이들어서 몇일은 참았는데 이제월급이날이다가오니 그담날도 이것 쉬운건데 왜 한번
만에 못하냐ㅡㅡ 하고 내가 내손이 안되는걸 어떻게하라구 그래서 여러번이나 그만둘라고맘먹어는데 이번에 진짜로 내가 본인이 퇴사쓰고나와서요 그런데 실여급 받다가 일자리가있어서 들어간는데 퇴사쓰고나오
면 본인이 쓰면고나오면은 실여급여남은것 안주냐요
? 그리고 전에 다니는 회사에서 퇴직금안준다고했어
그만두고 퇴직금받고 실여급여도 신청했어 받다가
그리되는데 그회사에다시들어가고싶어서 다시 연
락했는데 면접오라네요 그런데 요즘취업하기가 일자
리구하기는힘든데 내가 그만두고나와는데ㅠ집에서는
뭐라고말해요ㅠ 짤려다고 말할까요ㅠ안그람 회사
가 망했다고 할까요?ㅠ일주내내 일이없어서 쉰다고
하고 일자리구하면서있는데ㅠ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