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저희어머니도좋게좋게부탁했는데 자꾸거절하니 자신을무시하는듯한 느낌을받아서 좀안좋게한소리했더니 저리빡돌아서 그러네요 그리고 제가 남자고 요리라고는 라면밖에안끓여봤는데 집에가서 제사상을어찌 차립니까 가서욕이나듣지..
역시 판에는 여자편밖에없다더니 객관적으로판단해주세요
며느리로들어왔으면 자기사랑하는남편의어머니인데 속상해서 한소리 한걸가지고 무슨8첩반상운운합니까. 그게어디정상적인 사람생각에서 나오는 발언인가요? 다제쳐두고 8첩반상생각밖에안나서 장모님께 한소리했습니다. 와이프가전화를안받으니 장모님께 사실그대로말씀드렸고 이혼까지고려하고있다하니, 장모님은 아마자기도말하다보니 잘못말이나온듯하다, 따끔하게혼내서보내겠다 이혼은 좀 아니지않느냐고 그래도자네가 중간에서 잘 해봐라 이러시더라구요....
그거말고도 우리집안을무시하는듯한 발언과 뭐만하면 요즘은어쩌고저쩌고 자기친구시댁이랑 툭하면비교하질않나 제가여기에자세히 다안적어서그렇지 진짜 정신나간여편네같아요
성격진짜이상합니다 아무것도아닌거에 트집잡아서 늘고물어지고 피해자는 접니다 제여동생도 시댁때매못오는상황이고 저희어머니도 요즘시집살이가 웬말이냐며 전화도잘안하시고 웬만하면부딪히려하지도 않구요 그리고 저도 와이프가가서일하고있으면 일끝내놓고 조금이나마 도와줄생각이었는데 결혼이 이런거일줄은 몰랐네요
자작아니구요
이혼까지 고려중입니다.
정신병까지있는 이중인격와이프..
아직 신혼이구요 원래 저희어머니가 며느리불러서 일안시키는데
이번에 어머니가 수술하시고 여동생은 시댁가있고 해서
저희 와이프밖에 일할사람이없어서 저희어머니가 아픈몸으로
기껏전화해서 와서일좀해주면안돼냐니깐
와이프가처음엔 상냥하게 거절하더니 어느순간부터 언성이 높아지면서 어머니요즘 시대가어느시댄데 며느리가 전이나붙이고앉았냐고, 요즘 며느리가오면 8첩반상대접하는거모르냐고 저도 친정가서일도와야한다고 사람을쓰던지 음식을사던지 해라면서 툭 끊드라고요...
그때부터 와이프가 제정신이아닌거 같았습니다.
저희어머니 그소리듣고 수술하시고 몸도안좋은데 아예앓아누우시고요 여동생이전화해서 말해봤지만 역시 소리소리지르며 전화하지마라면서 자기가종노릇할려고 시집온줄아냐며 끊어버리고..
저는화가나서 진짜해도해도 너무한다고 엄마가아파서 처음으로부탁하는건데 그렇게까지해야하냐고 무슨8첩밥상을 차리냐고 니가임금님이나되는줄아냐고 결혼하면 며느리도리를 보여야지 니가지금이게정상으로보이냐고 당장엄마한테 전화해서사과드리고 일하러가라니깐 갑자기와이프가눈알이뒤집어지면서 내가니네집구석 노예할려고 시집왔냐고 미친거아니냐고 저한테 성을냅니다...
그렇게 계속싸우다가 와이프는친정간다면서 짐싸들고 가고
여동생은진짜못쓰겠다고 이러면 어찌사냐고 오빠이혼생각해야하는거아니냐고 그러고..전화도 안받고 장모님한테 전화와서 자네왜그러냐고 뭐라하시고 상황이 너무심각합니다.
저도 저희가족한테 이러는거보니 너무정나미가 떨어지네요
결혼전에는 내가 오빠가족한테잘할게, 어머니가진짜 우리엄마같이 좋으시다 이럴땐언제고 ...
배신감에치가떨리고 저게진짜성격인거같아요
평소보던거하고는 완전딴판입니다
사기결혼당한느낌입니다
이럴때는어떻게해야합니까
도저히정상으로보이지 않습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오타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