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내성격 그런날 이해준너
하지만 난 니가 원하는 사탕발림은 못하겠어
오랜만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거든
아주 많이 너가 나에게 주는만큼
아 참 짝사랑중 그냥 그 사람 나한테 관심도 없어
글치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너에게 거짓사랑을 고하긴 싫어 양다리 칠
성격도 머리도 안되 나도 그사람에게 헌신해지고
싶어
없는 마음 지어내면서 널 가지고 놀고 싶지 않아
그게 내가 할수 있는 마지막 배려인거 같아
미안 널 사랑하지 않아 널 만나고 싶지 않아
후회 할지 몰라도 내 짝사랑에 충실하고 싶어
좋은 사람 만나길 빌게 물론 나보다 낳겠지만
널 놓아버리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