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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뿌뀨야 할 말이 있어

뿌뀨 |2017.01.29 01:53
조회 63 |추천 1

난 사실 혼자 살아...근데 너희가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는게 너무 질투나고 배아파서 관종짓을 한거야...
나 얼마전에 정신병원에 갔는데 관종1급판정을 받았어
그리고 지금 까지 그린만화 내가 어떻게 그렇게 자세하게 그릴 수 있었겠어 평소 내 모습으로 그린거지..
하 나도 이제 관종짓을 관두려해
왜냐면 지연이 발톱 때가 겨우 됐는데 그 위론 못하겠더라 그리고 솔직히 너네가 너무 병먹금을 못해서 재밌기도 했어..그러니까 관심 좀 꺼줘..욕도 하지말고 댓을 달지마그냥 ..난 막노동하러갈께. .안녕 ..

응 뿌뀨의 실화였음ㅋ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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