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싹하고 잘웃고 그런 여자있잖아
ㅇㅇ
|2017.01.29 08:13
조회 67,570 |추천 101
누구한테나 친절하고 어른들한테도 싹싹하고
자기일도 똑부러지게 잘하고
진짜 마음씨가 천사?같은 그런여자는
남자들한테 인기많겠지?
원래 성격이 그래서 보이는 행동들이 날 좋아해서 그런건지..
헷갈리기도 할 것 같은데
저런여자는 누구한테나 친절해서 구분이안가
- 베플ㅇㅇ|2017.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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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은 아니고 선천적으로 착해서 본성그대로 사람을 대하는 것임..아무리 무례하고 귀찮은 사람이라도 그런 티를 못내는데 이것 때문에 착각하는 답답한 사람들한테 선그음.
- 베플ㅇ|2017.01.2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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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딱 그런여자가 있는데 확실히 인기는많음 그러나 베플대로 선이 있음 남자가 다가올라하거나 오해(날좋아한다)한다싶으면 바로선긋더라 그걸보고느낌 아 정ㅇ말 실없이 모두에게 오픈적이진않구나ㅋㅋ친절과 좋아함은 정말 다른거같음
- 베플25존예|2017.01.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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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성격이그런거임
- 베플ㅇㅇ|2017.01.2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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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가 착하며 똑똑한 사람이라는 점을 전제로 누구한테나 친절한 사람이기때문에 어렸을때 부터 고백도 많이 받았을꺼고 인기가 많았을거임 그래서 다른 여자들은 몇번 못받아본 대쉬하 한번에 꿈뻑 넘어가는 반면에 이 맘씨 착한 여자는 여러 남자들의 대쉬를 받으며 자기의 이상형을 확고히 하게 되고 고백을 많이 받는게 그닥 좋은일이 아니란것을 깨달음(남이 자기한테 차이고 맘이 아프면 자기도 맘이 아프니까) 그런 과정을 겪은 후 여지를 안주면서 친절한 방법을 터득함 보통 이런사람들은 정이 많고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인간적인 의리가 있음 어릴때야 어린생각 가진 남자들이 좀만 친절하면 나 좋아하나? 하지 나이좀 먹고 생각좀 하는 남자들은 이사람이 정말 좋은사람이라 친절을 베푸는구나와 이사람이 꼬리치는구나는 분간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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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2017.01.2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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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가식이야 본인기준 어느정도 선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