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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페북 광고들.txt

ㅇㅇ |2017.01.29 20:07
조회 235 |추천 8
1. 쿠션

커버력이 좋다는 걸 보여주는데 얼굴 전체에 펴바를 양을 한쪽 볼에만 다 바름.

양 많은 걸 보여주겠다고 쿠션을 자름.

지속력, 무너짐에 대한 내용은 없음.

맨날 댓글로 엄청 정성들인 알바의 후기가 올라옴.

2. 타투펜

지금은 한물간 아이템이지만 2달 전 쯤 엄청 광고 올라왔던 제품. 특히 유1리카 ㅋㅋㅋ

자칭 모나리자 여자 (or 남자)가 모나리자인 걸 고민이라고 털어놓음. 사실 이들은 연기자들.

타투펜을 가드에 대고 쓱쓱 바름.

짱구가 된 자신을 손거울을 통해 보고 푸흡하고 웃음. (오글거리는 포인트 1)

마리텔의 댓글창 카피가 뜸 (오글거리는 포인트 2)

타투를 떼고 오~함ㅋㅋㅋㅋㅋ

3. 요즘 많이 보는 색깔 립밤

안색 안 좋은 남자 (사실 연기자)가 나옴.

안색이 안 좋다며 촬영자가 립밤을 던져줌.

립밤이 색이 변한다며 놀라워함.

립밤을 발랐을 뿐인데 옷이 바뀌고 다크서클이 사라짐.

(사실 색 변하는 립밤은 백화점과 로드샵을 막론하고 나왔던 구석기 템인데, 이제 발명한 듯한 기억조작을 해댐.)

4. 유1리카 립가드


백화점 브랜드 안나수이에서 나왔던 립탑코트를 카피해놓고선, 자신들이 처음 발명한듯이 호들갑을 떰.

사실 사용하면, 시간이 흐르면 립 안쪽이 벗겨짐 + 주름 자글자글인데 그걸 아는 유1리카는 늘 바르고 난 직후만 촬영.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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