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땀냄새 때문에 코가 썩어가는 여자입니다ㅠ
회사에서 제 옆자리 여직원의 땀냄새가
살인적이로 독해서 글올려 봅니다
이분은 원래 땀이 많으신 분이에요
게다가 뚱뚱하고 열이많은 체질이라
남들보다 땀이 많고 밖에 조금만
돌아다녀도 땀을 뻘뻘흘려요
그래서 여름뿐아니라 한겨울에도 땀을 많이흘리는데
이분이 근처에 오거나 머물렀던 자리에는 냄새가
배어있어요 그런데 자기도 냄새나는걸 아는지
복숭아향 향수를 뿌리는데....이게 냄새가 섞이면서
더 미칠듯한 냄새가 온공간을 지배해요ㅠㅠ
아마 땀냄새랑 몸자체에서 나는 냄새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가끔 너무 심한날은
땀냄새 너무 심하시다 물티슈로 몸좀 닦아라 라고말하고
싶은데 상처받을까봐 아무도 말 못하고 있어요
그분이 상처안받고 해결할수 있는 좋은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