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당일 시모랑 둘이있는데 제사지낼수있냐고 그러시네요.
남편 제사라면 지긋지긋해합니다. 남편한테 물어봐야죠. 하고 넘겼어요.
결혼때 한푼보탬도없었고.제가 집해갔어요.
맞벌이중이구요.
자식힘들것생각하면 제사지내달란말은 어찌할수있을까요.
시가란 사람들 생일이란 개념없습니다
산 사람의 생일보다 죽은 사람을 챙기는 집이죠.
생일날은 그냥 생일인가보다.하고 넘어가고 제사때면 음식이며 엄청 정성들이죠..
산 사람이 우선아닌가요???
참 별 무식한인간들 많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