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른 아이들 진료 받으러 갔다가 금동이 마취한 채 데려옴(안락사 2초전 데려왔다며 시청자에게 소개)
2. 이틀 후 기생충 토함
3. 검진 결과 신부전증 상태가 좋지 않아 별다른 처치는 없었고, 기생충약 처방 및 신장사료 권유(병원에 재고가 없어서 다음 주에 들어온다고 했고, 단백질이 독이라며 사료와 물 외엔 주지 말라고 당부하심
4. 시청자들 근처 병원에서 사료만 사가라 여러 차례 얘기했지만 못본척 다른 채팅에만 반응함
5. 보호소에 돌아와 아이들 간식 나눠주며 금동이도 고기간식을 줬음 몇몇 시청자가 만류했으나 어차피 앞으로 먹고 싶어도 못 먹을테니 오늘까지만 준다며 고집
6. 금동이 토를 하자 놀란 시청자가 물으면 별일 아니란듯 자주 토한다고 함
7. 일주일 가량 일반사료와 고기간식 한차례 더 급여함
8. 금동이 밤부터 피를 토하고 오전까지 몇차례 더 피토함
바로 병원에 달려가지 않았고, 방제엔 금동이 피토하다...4시 병원으로 변경
9. 4시가 되기 전까진 카메라 들고 봉사자들 _아다니며 촬영하거나 말장난
10. 신장사료는 일주일이 지난 다른 아이들 병원 갈 때 같이사옴
11. 수의사와 상담하는데 그동안 먹인 약이 신장약이 아닌 기생충약인 걸 알게 됨
12. 신장사료로 바꾸고 금동이가 먹지 않자 신장사료가 맛이 없어서 그렇다며 배고프면 먹을 것이라 얘기함 금동이 며칠간 물만 마심
13. 사료를 못 먹는 와중에 고기간식 한차례 더 급여
14. 며칠째 먹은 게 없던 금동이는 시청자들의 권유로 봉사자분이 고구마와 브로콜리를 줬고, 고구마만 소량 먹었음
15. 점점 기력을 잃어가고 앙상해진 금동이 혓바닥까지 괴사되는 등 급격하게 나빠짐
16. 혓바닥이 괴사되어 물마저 제대로 먹질 못함 신부전증은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데 답답함에 그릇을 긁기도 하고 그릇 앞을 서성대가가 몇차례 엎자 급수기로 바꿈
17. 시청자들이 급수기 쇠구슬은 혀가 괴사된 금동이가 먹기엔 더 힘들 것이라고 수없이 얘기했지만 비제이와 매니저, 봉사자들은 그릇을 엎어서 급수기로 대체했다고 같은 말만 반복
18. 2.3일을 사료는 커녕 물도 한모금 제대로 못 마신 아이는 기운이 없어 누워만 있자 시청자들이 주사기를 사서 먹이라 하자 그제서야 사옴
19. 혀가 아프고 목넘김도 안 좋았던 아이가 거부를 하고 입질을 한다는 이유로 제대로 먹이지 못함
20. 강제급여도 시원찮았고, 물도 수시로 먹여야 하는데 성의있는 모습 볼 수 없었음
21. 혀가 괴사된 아이는 매달아놓은 급수기 쇠구슬을 굴리진 못하고 이빨로 씹으며 흘러나오는 물로 겨우 목을 축이는정도였고 대부분 바닥에 다 흘림
(바닥이 흥건히 젖어서 패드로 닦아냈으면서도 금동이가 물을 많이 마셨다고살려는 의지가 있다며 물그릇으로 바꾸고 수액을 권유한 시청자들이 보란듯 얘기함)
22. 그때부터 적지 않은 시청자들이 수액을 권유함 수의사가 큰효과가 없다고 했다 그냥 맛있는 거 먹고 편히 있게 해주는 게 좋다며 거부함
주사기로 수시로 급여가 안되고 있으니 치료목적이 아니라 며칠을 물도 못 마시고 누워있는 아이 기운이라도 차리게 해주라 원성이 끊이질않자 마지못해 다음 날 저녁 다른 아이들 진료에 맞춰서 같이 데리고 감(매니저는 시청자분들이 계속 얘기하셔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수액 맞히러 가는거라 함)
23. 수의사에게 하소연하듯 시청자들이 큰병원에 데리고 가라는 둥 수액를 맞히라는 둥 말이 많아서 데러왔다고 하자 그때 전후사정을 모르는 수의사가 한 말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하심
24. 금동이 포함 11마리의 진료를 같이 했기 때문에 링거주사만 꽂고 보호소에서 수액을 맞히기로 함
25. 오는 길 바늘이 휘어 한 시간 가량 연결을 못했고 다시 병원에 다녀왔지만 같은 이유로 연결 실패함
유기견대장은 금동이가 너무 말라 바늘이 안 들어가고 휜다.더 이상 하는 건 스트레스만 받을 것이다. 사실 수액 효과도 없고 몸에도 좋지 않다. 라고 말하고 그만두었음 그러자 시청자가 이대로 그냥 포기하는 것이냐며 항의했지만 묵인되고 다른 팬들로부터 질타를 받음
(그날 금동이는 오전에 불린 사료와 물 극소량 먹은 게 다였고 스트레스 받는다며 쉬게 해주자며 그냥 재웠음)
26. 채팅창에서 금동이에 대한 질책이 끊이지 않자 수시로물과 사료를 줄 것이라 얘기했고 시간마다 챙겨준 건 이틀에 불과함
27. 내내 누워만 있고 피를 토하며 금동이는 26일 새벽 떠남
진순이와 같은 신부전증인 금동이는 처방사료를 먹여야 함을 알고 있었음에도 일주일이나 일반사료와 고기간식을 준 것,
며칠동안 물도 제대로 못 마시는 위독한 아이를 두고 봉사자까지 전원 너댓시간을 비운 것,
혀가 괴사된 아이에게 그릇은 엎는다는 이유로 급수기로 공급한 것,
뒤늦게 주사기로 시도했지만 그마저도 불성실했던 것,
강제급여가 어려움에도 최소한의 처치인 수액 한번 안 맞힌 것
과거에 무슨 짓을 했든 애견관련 기본지식이 없든 게으르고 미흡하든 모든 걸 다 배제하더라도 금동이 방임한 건 용납이 안됩니다.
솔직히 가망이 없는 아이에게 쏟는 것보다 건강한 아이들에게 좀 더 해주는 게 맞다고 하셨죠? 그럼에도 늘상 외치는 생명을 살리는 방송이라 할 수 있습니까?
물 한번 양껏 못 마신 금동이는 최소한의 처치도 못 받고 갔습니다. 조금만 더 신경써서 관리했더라면.....
자식같은 아이 죽은지 30분도 채 지나지 않아 금동이 죽어서 장례치른다는 방제로 바꾸고 방송국 게시판에 공지하셨더군요.
유기견 대장은 금동이에게 최선을 다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까?
화면에는 아픈 아이가 죽어가는 아이가 아무 것도 못 먹고 누워있는데 전혀 상관없는 대화를 나누던 팬들...
수액이나 물그릇, 약은 먹었는지.. 처방사료나 단백질간식 등 걱정스런 말에는 대장님이 알아서 하세요! 그렇게 걱정되면 봉사나 한번 가고 말하세요! 후원하세요! 참견하지 마세요! 날카롭게 공격하던 당신들도 책임이 있습니다
진정성은 누가등떠밀어 생기는게아니라 애초부터있었어야하는거에요 강요한다고생기는건 이미진정성에서 어긋난것이고.맞지않는옷입고 시청자까지불안하게하지말고 아이들 분양이나보내는게 맞는거에요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