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십대 초중반 막살았던 남자입니다.
생각없이 방황했던 학창시절보냈고
성인이 된 이후로도 생각없이 여자만나댔던 그런 그냥 평범한남자고요
군대가기전에도 많은 여자를 만났고
군인인시절에는 더 갈망하여 여자를 쫓고, 말년부터 전역까지
정신못차리고 여자만나면서 지냈습니다 .
바람의 기준은 잘모르겠는데 저 여성분들 만나면서 원나잇아닌 원나잇도 했던
그랬던 저였는데 우연히 운명마냥만난 여자의 번호를 따고
그 여성과 사귀게되었습니다.
문제는 같은 동네에 살았다? 그래서 제 과거를 어렴풋히 안다는거 ?
살면서 솔직히 밋밋하게 살았던 나인데 이여자때문에 막 두근거린다는 느낌알고 그런게 너무좋고그랬네여 ㅎㅎ
여튼 지금은 막 생각없이 살던과거도 정리하고 열심히 제 할꺼하고 연애도 하고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도 문제없이 잘하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왜그러는건지는 잘모르겟는데
진짜 여자친구앞에서는 다음진도를 못나가겟어서 ....
관계를 맺고 그러지는않았습니다 . 키스도 가끔하고......
진도 빠르게 안나가면 여자분들 불만이 있을까요 ?
나에게 진짜 사랑 알게해준여자여가지고 예전같은
그런 하고싶지도 않고 여자친구 몸에 손대고 싶지도 않은데
이러면 여자친구가 싫어하고 막 불평하지않겠죠.......?
이게 너무 걱정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