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얼마나 참아줘야 하는걸까요...

참고참고 |2017.01.31 02:36
조회 30,311 |추천 2
그냥 판 즐겨보는 30대예요..

남자친구의 유흥문화때문에 글써봐요...

남자친구는 Bar를 좋아해요.. 유흥업소는 싫어하지만 직업 특성상 몇번씩은 갑니다...

가면 간다고 말하는데 한번 말안하고 유흥갔다가 걸린적이있어요...그것도 일때문이 아니라 놀다가....

남자가 사회생활하면서 노래방에서 도우미도 부를수 있고 유흥을 갈수도 있지만 사실대로 말하고 2차만 안가면된다는 생각을 갖고있지만 간다는 말할때마다 기분이 좋진 않죠...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말을 했고.... 횟수는 많이 줄어들어 1년레 한번?두번?많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자꾸 바를 가서 여자 연락처를 받아오고 연락하고 전화하고....물론..핸드폰 뒤져서 알아냈어요....

연애초반부터 바를 좋아하는 남자라는건 알아서 바는 가되 연락처나 사적인 만남은 안된다고했건만....최근 반년동안 계속되네요...

ㄷㅐ체 어떻게 해야 저 버릇을 없앨수 있을까요??핸드폰응 뿌셔버려야할까요??ㅜ


추천수2
반대수1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