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갔었죠 ㅋㅋ 오전 11시쯤인가.
이제껀 한 두어번갔었는데
이쁘고 머리도 길고 키도 크시고
너무 친절해서 자꾸 쳐다보게되요 ㅋ
제가 누군지 아실려나 ㅋㅋㅋ
하하 ㅋㅋ
저는 서비스음료대신 물한잔 달라고 하면서
눈은 모니터를 보지만 마음은 님을 보고있는 사람이예요ㅋㅋㅋ
제가방도 (무거울텐데) 받아서 옆좌석에 놔주시고
자꾸 그렇게 친절하시면
저 연락처 따갈지도 몰라요 ㅋㅋㅋㅋㅋ
전 중대다니구. 대학졸업반이예요 ㅋㅋ
지금은 사정이있어서 거기 피씨방을 못가겠지만.
담주말쯤 갈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