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막 이별했습니다
남자친구한테 제가 이별하자 해서 설득을 했는데요..
왜 제가 말했는데도 이렇게 아플까요
술을 먹고 잠이 들었는데 4시부터 깨서 눈만 감으면 무서운생각이 나 잠을 못자고있어요..
사랑했던, 사랑하는 마음보다 남자친구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서 그만둔건데 지금이 더 힘이 드는거같아요.
정말 여러 글처럼 헤어짐은 시간이 약이 될까요?
같은 단체에 속해있어 얼굴도 자주 마주봐야하는데 어떻게 얼굴을 봐야할지 감도 안오네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