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분 조카 _같음 아까 오전에 사촌집 가서 졸라 진지하게 너희가 말하라고 한대로 작년에 단종된 상품이고 지금 사려고해도 십만원 가까이 한다고 그런식으로 이모한테 차근차근 말했는데 꽤 쉽게 미안하다고 하면서 주는거임 그래서 엥 뭐지 하면서도 그냥 받아갖고 바로 나와서 집 왔거든 근데 방금 구리디 꺼내서 보니까 족털림ㅋㅋㅋㅋㅋㅋㅋ
구리디 옆면임 뭐가 되게 더러워지고 흠집?도 난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거까진 ㄱㅊ았음
?????????_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러져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내거 고척봉은 아닌데 리뉴얼 전 아튬봉이여서 약하단 말임... 내가 얼마나 애지중지 하면서 조심히 썼는데.... 테이프로 붙혔다 뗐다를 얼마나 했는지 칠이 테이프 모양으로 벗겨짐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개빡쳐 진짜
방금 이모한테 문자보냄... 진짜 개족같다...... 문자내용은 오는대로 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