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그냥 흔남인데요
제게 여자친구가 있었죠..
한달전인데요...
암튼 이별 통보를 받은후..
한달간 제가 끈임없이 연락을 하고
잡으려 했지만 잡히지 않앗어요..
그래서 이번 설에 연락을 거의 못햇어요
오늘 연락을 햇죠..
그런데 갑자기 전 여자친구가
자기 어머님이랑 식사 할래? 라고 물어 보더라구요
이번 설에 나랑 헤어졌다고 말을 햇다고
말했거든요... 전여자친구가요
전에 한번 뵙긴 햇는데.. 아주 잠깐 이었지만요
근데 헤어졌다 말 해놓고 밥을 먹자하는데...
이게 가능 한걸까요??
제가 괜한 의미 부여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