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사회생활하고 있는 1人입니다
참 사회생활이 힘든건 어딜 가도 매한가지라는 걸 알고 있지만
디자인 계열은 아무리 생각해도 헬이네요..헬...(징징거리는거라고 생각안해주셨으면...)
뭔가 디자인이라는 어떤 회사를 가도 어느부서에서나
다 지원을 해야되는 직종이며 그에 따른 야근은 뭔가 당연 시 여기고 있고
덩달아서 지원이라는 개념도 당연 시 여기는 듯 싶구요
아 물론, 디자인이라는 직종자체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은
이미 취업을 하기 전 부터 각오 했던 일지만 뭔가 국내 환경이
디자인자체를 업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을 정도로 뭔가 척박합니다..
아마 디자인 분들은 공감하실꺼라 생각해요...
솔직히 디자인쪽을 포기하기는 싫은데 국내에 더 버틸 자신은 없고..
어느 정도 참아 온 결과 벌써 6년차가 되었으니..
슬슬 이 국내를 뜰 생각만 많아졌고 그러다 보니..
어쩌면 지금이 적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제 업종이 해외에서
어느정도 대우를 받는 가 비자 발급 등 여러가지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알아보다 보니 90%로 굳혀진 생각인데요..
10%가 타지의 두려움을 떨칠 수 없네요..
그래서 조언을 구하려고 해요!! 혹시 제가 안전하게 정착 할 수 있는 팁이나 방법이 있나요?
특히 미국이요 미국은 대우를 잘 해준다는 얘기도 많아서..!!
있다면 어떤 방법을 통해서 가야할까요..
그리고 안전하고 지체없이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한군대가 아니라 몇군대 아시는 곳 있으면 말씀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일하시는 디자이너 분들 진짜 화이팅합시다..
밥먹고 뭔가 서럽고 복받쳐서 글을 남기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