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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뜨고 싶은데

디자인은예... |2017.01.31 14:58
조회 74 |추천 0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사회생활하고 있는 1人입니다

참 사회생활이 힘든건 어딜 가도 매한가지라는 걸 알고 있지만

디자인 계열은 아무리 생각해도 헬이네요..헬...(징징거리는거라고 생각안해주셨으면...)

 

뭔가 디자인이라는 어떤 회사를 가도 어느부서에서나

다 지원을 해야되는 직종이며 그에 따른 야근은 뭔가 당연 시 여기고 있고

덩달아서 지원이라는 개념도 당연 시 여기는 듯 싶구요

 

아 물론, 디자인이라는 직종자체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은

이미 취업을 하기 전 부터 각오 했던 일지만 뭔가 국내 환경이

디자인자체를 업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을 정도로 뭔가 척박합니다..

아마 디자인 분들은 공감하실꺼라 생각해요...

 

솔직히 디자인쪽을 포기하기는 싫은데 국내에 더 버틸 자신은 없고..

어느 정도 참아 온 결과 벌써 6년차가 되었으니..

슬슬 이 국내를 뜰 생각만 많아졌고 그러다 보니..

 

어쩌면 지금이 적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제 업종이 해외에서

어느정도 대우를 받는 가 비자 발급 등 여러가지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알아보다 보니 90%로 굳혀진 생각인데요..

10%가 타지의 두려움을 떨칠 수 없네요..

그래서 조언을 구하려고 해요!! 혹시 제가 안전하게 정착 할 수 있는 팁이나 방법이 있나요?

특히 미국이요 미국은 대우를 잘 해준다는 얘기도 많아서..!!

 

있다면 어떤 방법을 통해서 가야할까요..

그리고 안전하고 지체없이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한군대가 아니라 몇군대 아시는 곳 있으면  말씀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일하시는 디자이너 분들 진짜 화이팅합시다..

밥먹고 뭔가 서럽고 복받쳐서 글을 남기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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