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연인 생일선물 어떻게 하시나요?
물어보고 사달라는거 사주나요 아니면 평소에 갖고싶다고 말햇던거 기억햇다가 짜란 하고 사주시나요
전 후자가 좋아요 받을때도 후자가 좋고..
사달라는거 물어봐서 사주는건 그냥 돈을 받아서 내가 사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라...
여자친구가 자꾸 물어봐요 머가지고 싶냐고
머가지고 싶다고 말하면 속물 같기도 하고..
어떤 가격대 말해야될지도 고민이고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