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2살이고 올해 36살 되는 남자친구가있어요
처음엔 별 관심없었는데 계속해서 잘해주니 저도 모르게 마음이 끌리더라고요
진짜 너무너무 잘해주고 싸우는것도 그냥 보통연인처럼 싸워요 근데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나니 자꾸만 고민이됩니다 주위사람에게 소개시켜주기도 쫌 껄끄러워지고요 맞아요 제가 나쁜여자죠 정말 너무너무너무 잘해줍니다 진짜진짜진짜 좋은남자인데 계속해서 많은 나이차이가 맘에걸립니다
저처럼 나이차이가 많은커플인데 잘사는 커플있나요?
살짝연상이나 동갑 연하는 만나봤어도 이렇게나이차이나는 연상은 처음이라 뭔가 계속고민이돼요
왜이렇게 주변시선이 신경쓰이는지..
정말 좋은남자인데 나이차이때문에 마음에걸리네요
이렇게 나이차이가많이나는데 잘지내고 있는 분들계시나요? 마음이 흔들리지안게 좋은 경험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