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서 글올립니다
저는 학원을 운영중입니다.
예전에 학원 오픈전 인테리어 공사중에도 반찬업체 스티커가 학원 안에 있었어요
그래서 인테리어 사장님이 갔다 놓았나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원장실 문 열려있는데 내가 열고 다녔나 하고 들어왔는데
제 책상에 떡하니 반찬 배달 업체 스티커가 있는겁니다 저는 항상 원장실 문 닫고 다니거든요 소름돋았습니다.
저번에 본 그 스티거랑 똑같은 업체요
저는 수업중이니까 누가 들어올거라고 생각도 못했어요
들어온다해도 택배아저씨들도 계십니까 하면서 인기척을 해주시는데
이분은 진짜 뭔가요?
그냥 이렇게 학원을 들락날락 해도 되는건가요?
아무도 없는 원장실까지 들어와도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