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알아야 할 이유
하나님은 호세아 2장 19-20절에 신랑으로서 우리(선민)에게 장가든다 하셨고, 예레미야 31장 32절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남편이 되어 애굽에서 인도하셨고 언약하셨다고 했다. 또 예수님은 마태복음 22장에 예수님이 혼인 잔치 집 신랑이라 하셨고, 또 마태복음 25장에는 성도들을 신부라 하고 예수님은 신랑으로 오신다고 하셨다. 그리고 계시록 19장에는 예수님이 혼인 잔치를 한다고 하였다. 이는 영(육신의)과 영이 하나 되는 결혼이다.
하나의 일화(逸話)를 예로 들어 설명한다.
어떤 총각이 어떤 처녀와 결혼할 약속을 했다. 하여 총각이 신부 될 처녀에게 언제 어디에서 몇 시에 만나 결혼식을 하자고 편지를 보냈다. 처녀는 편지 배달부로부터 편지를 받았으나, 글을 알지 못해 그 편지를 방에 두었다. 결혼 약속 편지를 보낸, 신랑 될 총각은 편지의 약속대로 그 날 그 장소로 그 시간에 갔으나 신부 될 처녀가 나오지 않았다. 해가 져도 오지 않았다. 하여 결혼을 포기한 줄 알고 총각은 돌아갔다.
편지를 받은 처녀가 어느 날 배달부가 주고 간 편지가 궁금해서, 그 편지를 글 잘 아는 사람에게 주어 읽어 달라고 했다. 편지는 결혼 약속을 한 총각의 편지였고, 그 내용은 결혼할 날짜와 장소와 시간이 기록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미 날짜와 시간이 지났다. 이 처녀의 잘못은 글을 알지 못한 것과 무관심과 자기 자존심 때문에 자기의 무식을 다른 사람에게 노출시키지 않으려 했으므로 신랑을 맞이하지 못한 것이다. 편지를 받은 즉시 누구에게 보여 물어 보았더라면 약속을 알고 결혼했을 것이다.
신약 성경은 신랑 되시는 예수님이 하늘에서 땅에 있는 신부인 우리에게 준 약속의 편지이다. 하나 예수님의 편지인 신약 성경의 뜻을 잘 알지 못하면서 자존심 때문에 타인에게 물어 알려고도 하지 않고 있다가, 신랑 예수님이 오실 때 맞이하지 못하는 꼴이 될 것이다. 하여 하늘에서 온 편지인 신약 성경 말씀을 배워 아는 것이 재림의 신랑 예수님을 맞이할 수 있는 조건이다. 하니 신약 성경 말씀을 공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