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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변한 기둥이 (feat.7개월)

김기연 |2017.02.01 01:03
조회 17,013 |추천 141
안녕하세요 여집사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자랑한번 해보려구요




아깽이시절 처음 막 시골에서 데려왔을 때
꼬질한것좀 보소
(기둥이 형아는 현재 지인의 집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중)



이때까지만 해도 저 밥그릇이 넘나 버겁던 기둥



좋은 밥에 맑은 물에 집사사랑까지 더해져
때깔이 피고 있슴 이때가 아마 미모 절정



미모절정은 한번 더



점점 애교도 늘어나는 도중



그러던 도중......



??



???????



..... 말잇못..




그래 나 없다. 뽕알. 무시하냐.



집사가 말은 그렇게 했지만
미묘랍니다




안녕히계세요 여집사였습니더
추천수14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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