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집사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자랑한번 해보려구요
아깽이시절 처음 막 시골에서 데려왔을 때
꼬질한것좀 보소
(기둥이 형아는 현재 지인의 집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중)
이때까지만 해도 저 밥그릇이 넘나 버겁던 기둥
좋은 밥에 맑은 물에 집사사랑까지 더해져
때깔이 피고 있슴 이때가 아마 미모 절정
미모절정은 한번 더
점점 애교도 늘어나는 도중
그러던 도중......
??
???????
..... 말잇못..
그래 나 없다. 뽕알. 무시하냐.
집사가 말은 그렇게 했지만
미묘랍니다
안녕히계세요 여집사였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