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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거 잡았는데 진짜 조언좀햐줘

조언좀 |2017.02.01 16:41
조회 170 |추천 0

편하게 말하기위해서 음씀체를 쓸께요..ㅎ

남자친구랑 몇일전까지만 사랑한다고 하다가 별거아닌이유로 갑작이 사이가벌어짐
그뒤로 연락을 내가한 연락을 읽씹함

거의 2~3시간에 한번 연락을함
그러다가 어느날 갑작이 헤어지자고함
이유가 힘들어서라는데 진짜 내친구들도그렇고 인정하는게 남자친구를 힘들게한게 없음 남자친구딴에선 몰라도
내가 막 따지고 그런것도 평소에 없었음

그런데도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미안하다고하는걸 나중에 후회할까봐 아직도너무좋아서 잡음

계속 잡는데 처음처럼 변할수있을까 그럼 (남자친구가)
그래서 계속 그렇다고하다가 결국잡음 헤어지자해서 미안하다함

그리고 연락을하는데 본인이 모해라고하면 나갈려고 , 어디야라고하면 어디 (예를들어 당구장 ) 이러고
아항 이런식으로 대답하면 읽씹함 이러나따 이러면 안봄..

어텋게해야될까 조언좀 진짜 너무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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