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음씀체로 쓸께요
너무 긴 내용이지만 모두 보시고 저좀 도와주세요
이거 보시고 다른분들께 자문 좀 부탁드리고 정말 참좋은여행사를 다시한번들 생각하셨으면해요
저의 직업 특성상 일년에 쉬는 날이라고는 명절 두번 밖에 없다보니 명절 가장 비싼 성수기에 가장 좋은 리조트에 비지니스석으로 해서 380만원 넘게 참좋은여행사에 의뢰했습니다 요즘 엄청 광고하고 무슨 상까지 받았다길래...
여행일정은 1/28~2/1까지 푸켓일정 이였습니다
여자 혼자가는 일정이고 영어도 짧다보니 일부러 더 좋은사향을 선택합니다
처음 남자친구가 예약을 해줬는데
그당시 저희는 jw호텔로 가는 코스가 270만원정도 였던걸로 아는데 거기는 리조트가 아니다 보니 혼자 놀기가 답답할꺼 같아서 예약담당자에게 리조트로 가고 싶다고해서 그담당자가 더나카 리조트를 추천해서 사이트 들어가 보고 좋다고 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jw로 예약할때는 비즈니스석이 있었는데 리조트로 변경하니 비지니스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일반석으로 남자친구가 예약을 11월 초에 했습니다
그리고 1월에 호텔 바우처와 항공권이 이멜로 왔는데...일반석이다 보니 제가 여행사에 사정해서 승업을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제가 심한 디스크환자에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어서 이상하게 비행기만타면 더욱 혈액순환이 되지않아서 몸이 뚱뚱 부어서 비싼돈을 주고 비즈니스를 타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추가비용 150만원달라더군요
전에 없던 자리가 비싼 추가금을 주니까 생기더라고요...거기서 부터 조금 짜증이 났어요 처음에 있던자리가 없다가 다시 생기는...그것도 패널티를 겁나게 받고요...어쩔수 없는 내 몸둥아리를 원망하며 갔어요
갈깨까지는 좋았어요
대한항공에서 혼자라고 퍼스트에 자리가 남는다고 승업을 해주더라고요 난생처음 퍼스트 타고 편하게 가고
도착해서 픽업차량이 저를 더나카 리조트에 내려주었습니다
저보다 한발 먼저 도착한 외국인 부부부터 체크인을 하고 저는 여권과 호텔 바우처를 주고 대기의자에서 기다리는데...
그때가 현지시간 새벽2시쯤이예요
근데 그 외국부부가 들어가고 나한테 데스크 직원이 와서 저는 예약에 이름이 없다는 거예요(짧은 영어이다보니 제가 조금은 알아들어요)
저는 다시한번 봐라 바우처에는 예약번호가 있는데...왜 없다는거냐??
데스크 직원은 본인들 예약 프로그램 화면을 보여주며 1/17일 이후로는 한국인 예약은 없다는 거예요...천정벽력~여행사에 확인해 보라는 소리만 하고 어쩔수 없다는 거예요
바우처와 여행계약서에 나와있는 번호들로 아무리 전화를 해도 연결이 안되는거예요
참좋은여행사는 비상연락망도 없는거죠...
아무리 애기를 해봐도 안되어서 나중에는 어찌해야할지 그 새벽에 갈곳도 없고 말도 안통하고...
아차십은데...아까 픽업전화주신분이 한국분이셔서 그새벽에 무례를...전화를 걸었더니 자다깬 목소리로 받으시더라고요
그때 시간이 거의 2시 반이 넘었으니까요 전후사정 얘기했더니 데스크직원을 바꿔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통화를 하시더니 잠깐 기다리라고...데스크 직원이 잠깐 사무실에 다녀오겠다고 하더라고요 가더니 그분과 다시 통화후 알려 주시는게...본인들이 오바 부킹을 잡고 예약취소를 안한거죠
리조트 측은 죄송하다 하지만 현재 여기는 방이없다 눈물이 나더라고요
참좋은여행은 그때까지 저랑 연락한통 되지않고 예약확인조차 하지 않고 제가 도착을했는지 조차도 확인을 안한거죠 정말 어이가 없고 대책이 없었어요...그 픽업아저씨가 그 사람들과 상의후 자기네 자회사 호텔로 보내준다는거예요 거기서 하루자고 내일 다시 얘기하자는 거죠 거기도 5성급이니까 좋다~그 야밤에 갈곳이 없어서 알았다 하고 다시 차를 타고 다시 시내에 있는 호텔로 갔습니다
근데 참나...본인들은 같은급의 호텔이라는 곳이 들어가는 곳부터 반지하형태이다 보니 퀘퀘한 곰팡이 냄새가 나고 진짜 어이없는 방이더라고요...도착과 동시에 저는 그 직원에게 이건 너무 하지 않냐?? 같은급이라더니 이게 모냐?? 자기네는 어쩔수 없다고 하고 가버리더라고요 그때 시간이 3시가 넘었어요 참 어이없고 화나고 눈물만 나더라고요 아무리 참좋은여행사에 전화를 해봐도 연결은 안되고 오죽하면 영사관까지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네가 어떻게 도와줄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 픽업아저씨는 자기는 참좋은과 나의 픽업만 의뢰받아서 고객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어떻게 해줄 방법이 없다고 미안하다고 내일 자기가 현지에 참좋은여행사 관련사람들에게 전화해보고 전화주겠다고 조금만 쉬고 있으라고....이제와서는 어떻게 할수 없으니까 날 밝으면 다시 확인해 보자고...저는 그 반지하 호텔방에서 눕고싶지도 않고 씻고 싶지도 않았어요 거기가 5성급 호텔이라고 하나 맞은편건물과 수영장을 가운데 두고 있는 구조인데 건너편 건물은 수영장과 같은 1층구조이지만 제가 있던방은 수영장 바닥과 같은층인 반지하 형태 그로인해서 습기로 방안에 나무가구들은 다 썩어있고 쾌쾌한 냄새가 나는...정말 미치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인터넷으로 전국 참좋은여행지점을 다 전화해봤지만 모두 ARS로 넘어가고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항공사에 전화해서 비행기표를 앞으로 당기려고 하니 그건 안돼고 다시 취소하고 재 예약을 하면 가능하다고 해서 취소후 차액금 383,800원을 지불하고 다시 예약후 그시간이 4시가 다 되어가고 참좋은여행사와 통화가 안되어서 예약담당자의 이메일로 이사실을 통보하고 제발 봐주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새벽 5시쯤 (한국시간 7시) 저의 카톡을보고 전화가 와서 본인이 확인해보고 여행사 수소문해서 전화해 보겠다고...그후 한시간정도 지난후 통화가 됐다고 저한테 한국당직자가 전화할꺼라고...
그게 8시쯤....그후 10시가 다 되어도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은 오지않고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아직도 연락이 없다....그후 30분후에 남자친구가 연락해서 먼저 저한테 연락후 사후 처리를 하라고 여자혼자 타지에서...연락온 직원왈 현지와 어떻게 된일인지 확인하고 연락하려고 했다...그건 아니죠 지금 제가 어떤상황이고 어디에 있는지 확인부터 하고 그 호텔과 얘기를하고 어떻게 사후 처리를 할지를 상의하고 통보해줘야 하거늘...정말 화도내고 난 당장 가겠다 하니 이왕 온거 시간 다 채우고 가시는게ㅜ어떻겠냐고...아니 그방은 잡지도 못하고 그와 비슷한 방이라도 있으면 모를까...난 당장가겠다 지금까지ㅜ한숨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화를 있는대로 내고 난 여기서 한순간도 못있겠다고 공항으로 가겠다고 하니 아직 비행시간까지는 시간이 한참 남았으니 자기네가 더 좋은곳으로 옮겨드릴테니 10시 반까지 현지가이드를 보낸다고 죄송하다고...하지만 참좋은여행사 직원왈 나보고 지금 어디에 계시냐고?? 참나 얘네는 내가 이제까지 어디호텔에 있는지도 모르고 있던 상황...더나카리조트에서 오바부킹을 한거라는 변명만....나는 그걸 다 꺼나서 너희 참좋은여행사와 나는 아무 통화를 할수없었던것에 화가 난건데...그후 내가 어디있는지도 모르고...온다는 사람들은 오지도 않고 호텔방을 구할수가 없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12시쯤 호텔 카운터에서 언제 체크아웃할꺼야고 룸으로 연락이오고 그사이 어제 도움주셨던 픽업가이드 사장님 전화와서 괜찮냐고?? 여행사와 통화됐냐고??호텔에서는 제가 저녁9시까지ㅜ여기 있기로 했고 내가 있던방은 다른예약자가ㅜ있으니 다른방으로 옮기라고...했다고 참나~어차피 짐도 안풀었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고 그래서 다시 한국참좋은여행사 당직자한테 연락해서 이게 무슨소리냐고 하니 아니라고 데스크에서 잘못알고 있는거라고... 근데 지금 1시가 넘어가는데 왜 현자 가이드는 안오냐고 하니 아까 10시에 갔다고...1시반이 다되어서 온 픽업기사는 현지 가이드가 아닌 더나카리조트 기사...나는 다른 호텔로 옮기는거 안해도 된다 이거 해주고 너희가 나에게 우리는 할만큼 했다라는 소리 듣고 싶지 않으니까 그냥 공항가겠다고 공항에서 대기하겠다고 ...여행사 직원왈~아니다 그런의도 아니니까 공항가기전꺼지 시간 많이 남아있으니까 편한곳에서 쉬다가 본인들이 다시 공항에 픽업해주겠다고 죄송하다고...그럼 나도 이동하겠다고...다른 리조트에 도착해서 다 연락해놨다는데...
기사는 나를 건물 정문에 내려주고 쓩~가버림...
난또 혼자 짧은 영어로 더나카에서 연락받은거 없냐?? 그게 나다~라고 간신히 체크인하고..급하게 잡은 방이라고 바우처가 없다는 여행사 직원말...정말 내가 여기서 어디까지 헤메고 다녀야 하는지 ....순간 너무 먹은것도 없고 잠을 못자서 순간 휘청~룸에 도착과 동시에 룸서비스 시켜서 먹고 있는데...급하게 얻어준게 내방옆에서는 대리석 가공작업을 하느라 소음과 먼지가 다 내 밥안으로...직업상(인테리어) 이런거 싫어서 조용한 리조트로 여행을 잡은건데...이제 포기하고 밥 다시 덮어버리고 밥값 내가 지불하고 잠깐 쉬려는데...데스크에서 9시 체크아웃하라고...ㅜㅜ 알았다고 하고 다시 누웠는데...이제 항공사에서 한국에 눈이 많이 와서 비행기가 2시간 지연된다고 통보받고 다시 당직 여행사 직원에게 연락 미루고...이제 또 쉬려는데...항공사 2차 지연 통보! 총4시간 지연된다고...다시 여행사 직원에게 통보 밤12시 픽업요청하고 미안하지만 자지말고 나 픽업할때 까지만 기다려 달라고...그리고 명절끝나는 대로 출근하시면 내 담당자한테 이사실 다 통보해주고 보상책임 어떻게 할껀지 통보하라고...내가 합당하다고 여기는보상이 나와야 할꺼라고...통보하고 11시반 픽업기사와서 공항으로 출발 12시 조금 넘어 공항도착 4시 출발비행기 라운지서 계속 기다리다 한국도착!!!
그후 집에와서 15시간 먹지도 않고 잠만자고 일어나서...다음날 출근후 여행사에서는 연락이 없고 오후 3시 넘어 전화하니 아직 회사측에서 회의중이라고 결과 나오는대로 연락주겠다고...오늘 넘기지 말라고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다 화가 많이 날꺼 같으니까...그후 5시 넘어서 온 전화는 죄송한데 내일 오전까지 기다려 달라고 ...한번더 참고 그다음날 오전 그러니까 어제네요 ㅜ나의 사건으로 4시 회의 하기로 했으니까 5시 반까지 꼭 전화드리겠다고...어제 5시 넘어서 전화온 직원왈 나에게 보상은 전액환불...그것뿐
그중에서 내가 처음 비즈니스로 바꾼 패널티 10만원은 못주고 남은금액 378만원정도만 주겠다고...나는 당연히 환불은 받고 내휴가 날아간것과 내가 가서 고생한거대한것은?? 그건 내가 가긴간거기에...그리고 거기서 본인들인 지원해준 반지하 호텔비용과 두번째 리조트비용 픽업비용을 계산하면...본인들은 할만큼 하는거라고...이에 불복하면 소비자고발센터등 제 3기관에 이의제기 하라고 그리고 이거에 합의해야지만 환불도 해주는거고 합의안하면 그것도 못준다고...참나~~~어이가 없어서...무슨 내가 그돈없어 죽은귀신도 아니고...나에게는 진짜 6개월 기다려서 간 일정도 명절이다보니 배의배 금액을 지불하고 가무여행에서 국제미아 될뻔했는데...고작 나보고 일부금액 환불하면서 그것도 이것에 합의 안하면 못준다는...그게 시르면 고소를 하든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하든 맘대로 하라고...본인들이 준 계약약관만 봐도 여행스케줄 차질이 있으면 본인들이 100% 환불한다는 조항도 써있는데 어떻게 나에게 이런 애기를 하는지...정말 이런 무책임하고 생각없고 아무것도 갖추어 있지 않은 이런 떨러지는 참좋은 여행사를 어찌해야ㅜ할까요?? 너무 화가 나가 잠도오지 않아요 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
#참좋은여행사 생각없는 여행사 책임감없는 여행사
#여행자보호법은?
#국제미아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