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오버워치 중독입니다.
얼마전 까지만해도 적어도 0시~ 2시에는 껐는데
요즘은 날새는건 기본입니다. 아침 7시 8시까지 하구요
오버워치하면 톡하잖아요?
그런데 자기가 방장하면서 맨날 3 2 1 하는것도 다 말하고 루시우 한조 어쩌구 저쩌구 오버워치 한 번도 안해본 제가 캐릭터 이름을 몇개는 압니다.
정말 시끄럽구요
그것도 자는곳에 위치해 있어서 자고있는데도 수도없이 말합니다.
계정은 비번을 바꿔도 자신의 본 계정을 따로 또 가지고 있으니 pc방은 차라리 안가는게 낫다고 부모님은 그러시고 부모님도 문제인게 아침 점심 저녁 다 차려줘요
커피도 사다주고 담배도 사다주고
그러지 말라고 버릇된다고 해도 그게 누나를 도 망쳐버린다고 말해도 듣지도 않아요
누나는 페인입니다. 오버워치 페인 게임페인
정말 못참으면 계정 아이디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