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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풍자 '더러운 잠' 해석

원작이 1860년대 작품인데 이전까지의 여성 누드화는 비너스 같은것 처럼 너무 이상적이고 관념적인 작품들로 가상의 인물로 여성을 너무 아름답게 그려옴.

근데 이 작품은 실제 매춘부를 모델로 하여 현실적인 여성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남성들이 생각하는 그런 이상족인 여성의 모습과 다르다, 여성을 성적 도구로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라는 뜻으로 만들어진 작품이야.

그러니까 개누리당이랑 박근혜가 말하는 여성상품화느니 여성비하니 하는 소리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것.



그렇다면 원작은 여성을 성적도구로 생각 하는 남성들에 대한 비판을 하는 작품인데 왜, 어떤 부분에서 박근혜를 풍자하는 것과 연결이 되냐.
박근혜가 세월호 논란이 될때마다 했던 소리가 여성의 사생활 뭐 이런식으로 말해왔음.

근데 '우리는 당신의 사생활 안 궁금하다, 우리는 우리나라의 대통령에게질문을 던진것이다.
당신은 무슨 여성이 상전이것처럼 포장하면 피하는데 여성이 아닌 공직자로서 진실을 밝혀라.'
라는 뜻으로 풍자를 한 작품이라는 것.
꼭 세월호 뿐만이 아니라도 감춰진 것을 모두 털어 놓아야 한다고 메세지를 던지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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