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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볼껄 봤다.

내가 그 자리에 있는지 몰랐겠지
나한테 이 옷 어울려 저 옷 어울려
하던 너가 이제 다른 사람 손을 잡고 가슴에 옷을 대주며 머리를 쓰다듬더라
그 모습을 왜 하필 그 때 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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