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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에 조카 가식인년있음

말은 편하게쓸게! 우리반에 되게 가식인년이 하나있어 근데 걔가 초딩때 같이 잘지냈단말야 그러고 중학교 올라와서 얘가 인성때문에 한동안 혼자 다녔었는데 난 이미 걔 성격을 아는터라 걔가 나한테 붙고 앵기고해도 별로 좋아하지않았음 혼자다니기전에는 같이 다니는 친구들있고하니까 ㅈㄴ 패기넘치게 다니고 싸가지없게 행동하고 지 주위로 하는식이었어서 결국 혼자가된거였는데 걔가 날 까고 다니고 그래서 난 당연히싫었지ㅋㅋㅋ 근데 같은반이된거야 솔직히 난 되게 남 무시하고 나쁘게 구는 스타일도 아니고 그냥 내가봐도 난착한병신이다 이정도? 주위에서도 내가 병신같고 개같이 굴지만 착해서 좋대 그래서 결국 가식년이 나한테 치근덕대서 받아주고 같이잘지내다가 친구생기고나니까 나맘에안들면 나 무시하고 걔한테 가서 내욕하고 걔가 맘에안들면 혼자있게만들고 나한테와서 욕하는식이었음ㅋ 내가 의리는 짱이지만 많이 참다가 안되겠다싶으면 얘기하고 싸우다가 연끊는 스타일임 그래서 결국 걔는 그 새친구랑 다니고 난 다른친구랑 지내는데 하여간 하나도 안변하더라 그 ㅆㅂ년 내가 보통 이런데에서는 욕안하는데 걔생각하면 화나서 욕나와 근데 내가 결정적으로 걔보고 가식년이라하는이유는 애가 뒷담해놓고 앞에서는 싱글싱글 웃으면서 표정변화 1도없고 친한친구한테는 막대하고 욕하고 발정난개처럼 하다가 좀 친하지만 막대한수없는 그런애들한테는 되게 잘해줌 아무리 친하고 편하다하더라도 저렇게하는건 아니지않나싶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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