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2월31일날 좋아하는애랑 그애 친구. 저 그리고 제 친구랑 놀기로 했는데 그날 제친구가 교회를 가야할 일이 생겨서 그 놀기로한 장소 근처에사는 또다른 제 친구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제친구가 제가 좋아하는 애랑만 대화를하고 제가 말을걸면 귀찮다는 티를 내면서 말을하고 제가 좋아하는 짝남 친구는 아예 없는 사람 취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짝남 앞에서 제가 유급위기에 있다는것과 학교성적이 낮다고 대놓고 저를 까내리는 발언을 하더군요
그리고 이제 거의 다 놀았을때 쯤에 자기는 집을가거나 책을 사러 가겠다고 해서 제가 용기를 내 짝남에게 그럼 우리는 부대가서 놀까? 라고 하자 갑자기 그친구가 아 그냥 나도 부대책방가서 살까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따로 불러 나는 짝남이랑 단둘이 있고싶다고 말햇고 친구도 알겟다고 했습니다
근대 지하철 까지 따라 내려오더라고요?
그래서 기분이 팍 상해서 아프다하고 집에간뒤로
너무 기분이나빠서 불러서 얼굴보며 얘기할려 할려는 과정에서
저보고 창녀.__.뇌가 우동사리냐고 하였고
심지어 학교에서는 애들 다 들리게 가난해서 봐줬더니 이러더군요
그리고 선생님 한테는 자기는 부대에 책방갈때는
우리먼저보내고 자기는 버스나 다음지하철오면 그때 가겟다고 말햇다는데 그런말 진짜 전혀 1도 않햇습니다.
그리고 거지같아서 봐줫더니 그 말을 듣고 바로 달려온건데
자기는 그런말을 한지 모르겟다더군요..
근대도 선생님께서는 저보고만 이거에 대해서는 너가 다 잘못했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너무 억울하네요..
나이는 이제17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