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장거리 연애 중인 커플입니다. 서로 거리가 차로 2시간 정도 되고.. 전 시험을 준비하고 있고 여자친구는 현재 일을 쉬면서 주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서로 자주 못보고 톡이나 전화를 주로하는 편인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본인이 사랑받는 느낌을 못받는다고 내가 더 사랑하는거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자주 못만나기 때문에 톡도 일어나자마자 보내는편이고 전화도 하루에 2시간이상씩 점심시간에 한번 자기전에 한번 매일매일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낀다고 들었을때 충격을 받앗습니다. 본인이 힘이 들때 옆에 없어서 그런 감정을 많이느꼇다고.. (전화는 했습니다) 너무 힘이든다 옆에없어서 너무 슬프고 싫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저는 여자친구를 정말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은데 연애 경험도 적고 표현을 잘못하겟더라고요. 어떤 식으로 표현하고 행동해야 여자친구에게 사랑받는 느낌을 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