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이제 고1이되는 중3입니다 엄마라 하기도싫은데
엄마가했던일을 다적어 보겠습니다 동생은여동생이에요 전입양아인거같아요제이야기이에요초등학교때 1년때
저는 바쿠칸을엄청 좋아해서 이마트만가면 사달라고졸랐지만 1번을안사줘요 그리고 동생이 콩순이 사달라그러니까 고민도 안하고 담드라고요 전 바쿠칸이 가지고 싶어서 엄마심부름을 틈만나면 합니다 하지만 안사줌니다 그러다가 엄마 화장대에서 1만원이보여서 동내문방구가서 드래고노이드하고 똑같은걸사서 엄청 기뻐했던생각이나네요 이행복도 잠시였고 엄마가 오고 무슨돈으로 구매했냐고 물어서 저기 만원으로 삿다그러니까 제드래고노이드를 가지고가면서 압수야 그러고 가지고 가요
내일 엄마친구 아들이오는데 5살인데 엄미가제 바쿠칸을 줍니다 제가 식욕이 좋은편인데 그주는 밥을거의안먹은거 같아요 바쿠칸이 사라졌다는 상실감에 그리고 왜그러냐고 물어봅니다 바쿠칸줘서 그러니까 얼굴에 주먹이 날라오드라고요 그렇게 1시간동안 서럽게 맞았어요 그때부터 동생이저를 깔보기 시작합니다 저가 게임은하면
주먹으로 얼굴을치면서 비키라그럼니다 그리고 저가때리면 으허엉하면서 울면서 엄마한테 일러요 그러고는 엄마는제말을듣지도 않고 따귀를후려요 그때봤어요저는
동생이웃는것을 그때생각이 들었죠 자살해야지라는 생각부터들었어요 그어린나이에엄청 상처받고 살다가 엄마가 사달라는걸 잘안사줌니다 그래서 집안돈에 손을많이가져다되요 가져가도 1만원에서5천원정도가지고 가요 그러다가 4학년때 일이터져요 아빠돈5만원이사라졌다는거임니다 당연히저는 의심을사고 2시간동안 디지게
배트로 맞습니다 엄마라는사람은 말리지는 못할망정
저를 더음해 합니다 저금통도있었는데 거거서는5백원하나 가져갔었어요 근데 엄마는 저금통이 사라졌다그러고
진짜 여름였는데 멍때매 긴팔긴바지 입고다녔어요
근데 동생이가져갔다는거임니다 아빠는 미안하셨는지
엄청 꽉안으시면서 눈물흘리면서 죄송하다그런는데
엄마는 한마디도 안해요 그리고 아빠가 동생 훈육시킨다니까 부등켜안으면서 얘는그러면 안된다 그러고 온몸으로지켜줘요 아빠는 미안했는지 저만 대리고나가서 먹고싶은거 말하라고그러는데 엄마하고 동생이따라나와서
저는 치킨이 먹고싶다그랬는데 제말은개무시하고
떡볶이먹으로가놓고는 왜안먹어 이럼니다 이게엄마라는사람이할짓인가요???그리고 지금중3때 당한거는 훨씬많지만 모바일이라서 여튼 저는중1때160이였고 지금은184입니다 초등학교6학년때사준옷을 지금까지 입으라고 그럽니다 그리고는 저가 옷을사오면 구리다면서 지친구아들줘요 동갑인데 제가등빨이 훨씬좋은데 그거를줘요 엄마는 지가산거처럼 말해요 그리고 내가 샀잖아이러면 입을막고 친구늘 줘요 개랑친해서 옷을몰래받았다가
디지게맞습니다 갑자기 딴소리를했습니다여튼 옷을사달라그려면 안사줘요 저는 맞는옷이 2벌밖에없는데 친구들이 얼마나 개그지로 볼까요 교회수련회를 갔는데 저만 옷이2벌이였습니다 진짜 이거 가지고 지랄을처음으로했는데 아빠한테 엄마가 자기하그 맞먹으려고 그런다그러는데 아빠는 니가 마음가짐을고쳐봐 이럼니다 진짜아빠는 제삶의 버팀목임니다 여튼 또맞는데 기술적으로 맞아서 멍은들어도 뼈는 안뿌러져요 이번에는 청소기로 맞다가 빨아들이는부분이 휘었는데 그걸또 제탓을하면서
돈이란돈은다가져가요 엄마는제가예민하다는데
저가이상한거인가요???????
그리고 저는4학녀전사건이 있기전까지는 엄청활발해서
친구들도 많았는데 점점 학년이 올리갈수록 자존감이떨어져서 지금은 옆에친구가 별로업내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