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뒤에
장사안된다고...쫒겨 납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니..
저 전의 사람은 사회생활할때
아담하고 귀엽고 이뻐서
사람들의 발길이 머문다고 했는데
역시 전 아닌가봐요.
손님이 하루가 멀다하고 제가 있는 곳에
발길이 끊기네요.........
추녀는 집에서 밥이나 짓고
설거지나 도와야겠네요
휴...............
4개월 뒤에
장사안된다고...쫒겨 납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니..
저 전의 사람은 사회생활할때
아담하고 귀엽고 이뻐서
사람들의 발길이 머문다고 했는데
역시 전 아닌가봐요.
손님이 하루가 멀다하고 제가 있는 곳에
발길이 끊기네요.........
추녀는 집에서 밥이나 짓고
설거지나 도와야겠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