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지만 조언좀 부탁드려요
죄송해요
|2017.02.06 22:56
조회 36,282 |추천 5
안녕하세요? 욕먹을거 알지만 도와주세요
부끄럽지만 유부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오늘 월요일에 만나자니까
와이프분이 눈치챈거 같다고 당분간 조심하자는데
오빠가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
헤어져야하는데 제 마음이 그럴수도없고 저 어떻하면 좋을까요?
부모님한테도 너무 죄송한데 멈추질 못하겠어요
도와주세요 언니들
- 베플ㅇㅇ|2017.02.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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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맘고생 많겠네요ㅠㅠ 방법이 하나 있으니까 알려드릴게요~ 그냥 신경쓰지 말고 계속 오빠 만나세요. 걸려봤자 살해 당하지는 않을거에요ㅎㅎ 그냥 돈 위자료로 왕창 물어주고 오빠는 빈털터리 되서 쫓겨날거니까 님이 좀 거두시면 될거고. 아, 직장이나 동네에 소문 쫙 퍼질테니까 sns다 탈퇴 하시고 이사 준비 미리 해두시고요! 너무 걱정 마세요~ 어차피 님 오빠는 또 바람날거에요. 바람도 습관이거든요. 그럼 님도 그때 위자료 받으시면 되죠 뭐ㅎㅎ 별로 안어렵죠?
- 베플Oo|2017.02.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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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상간녀들이 참 당돌해 내남편의 상간녀는 나보고 그러니까 니 남편이 바람을피지라는데ㅋ 상간녀도아니지 조건녀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