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빠를 가게되였습니다.
친구가 한통쏘는김에 그것도 처음가는 빠 이름이 섹시빠라나 뭐라나..
가봤어야알지... ㅋㅋㅋ
어쨋든 갔더니 여자 종업원으로 보이는 두 여자랑 사장으로 보이는 남자한명이있더군요.
양주 샤바샤바해서 하나 시키고 본격적으로 대화 를 하면서 이 상황을 즐기게 되였습니다.
너무 뭐라고해야할까, 여자가 비키니 스러운 옷을 입고있으니 참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감을 못잡겠더군요.
그래서 시선은 그 여자의 몸에서 헤어나올려고 하나... 마음처럼 안되고 그 여자 몸뚱이에..
눈이...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양주좀 먹고...
그러던 도중 빠 라는게 여자랑 대화하면서 먹는데잖아요?(아닌가 아님말고 ㅋㅋㅋㅋ)
대화도중 친구 3명과 같이온지랴 총합 4명
첫번째 앉은 순서대로 여자종업원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첫번째 앉은 사람은 오락실 컴온 베이비 싸대기 쳐맞는 아기같이 생겼다고 하길래.
빠에서 뻥터졌죠.
그리고 두번째 제친구놈한테는 분위기가 류승완 분위기랑 똑같다나...
네번째앉은 제친구한테는 곰돌이 젤리 같이 생겼다나 뭐라나 ㅡㅡ;;
암튼 귀엽다고 표현한거 같더라고요.
그러던중.. 그 여자 종업원이 저를 쳐다보더니 그쪽은 ....
무언가생각하듯 가만히 정적이 흐르더라고요.
그래서 생각안나면 이따 말해주세요 라고 저는 그렇게 말을 했죠.
얼마후 그 여자종업원이 말을꺼내더군요.
아 생각났어요 그쪽 그거 닮았어요!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내심 기대했죠.
난 뭐닮았을래나...!
그랬더니 그 여자종업원이... 말해도되나 하면서 말한마디를 하더라고요.
사마귀
사
마
귀
제귓가를 의심했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물어봤죠.
뭐라고요?(웃으면서)
그러자 그 여자 종업원이 그러더군요.
"사마귀가 아닌가? 귀뚜라미?"
귀 뚜 라 미?
그이후 빠에서 나온후 술을 더 먹었는데 참 기분
묘하더군요. 내가 그렇게 벌레같이생겼나?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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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분의 얘기가 있다면, 패밀리가 떳다 "유재석" 아실겁니다.
유재석을 유심히 들여다 봤죠. 유재석도 메뚜기 닮았다는데...
유심히 본결과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랑 닮았다....................
베스트 갔으면좋겠네요. ㅋㅋㅋㅋ이왕올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