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놀고 1시 2시에 들어와서 엄마랑 싸움 오빠가 아 안들어와 하고 집다시 나갔는데 생각해보니까 잠바 벗고 나감ㅋㄱㅋㅋㄲㅋㅋ 한시간 지나고도 연락없길래 오빠한테 전화하니까 전화 받았는데 5초 동안 대답 없다가 갑자기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살려줘 이럼ㅋㅋㅋㅋㅋ 어디냐니까 아파트 지하실 이라길래 내려가 보니까 지하실 구석탱이에서 쭈구려서 덜덜 떨고있음ㅋㅋㅈㅋㄱㅋㅈㄱㅋ 그래서 부축해서 집으로 가니까 엄마 보자마자울면서 으앙 엄마 하고 아기마냥 엉엉움 아무리 내 오빠지만 어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