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기억하려나?
저번에 우리집 냥이 썰이가 친구 봉구 데리고 들어왔다는 글을 남겼었는데...ㅋㅋㅋ
하.....방금 내방에 고양이 한마리 더들어 왔어...
이번엔 여자친구야.
들어와서 내 눈치 슬슬 보더니 따뜻한지 슬슬 눕더라...그와중에 썰이는 그루밍해주고 있고 ...
샤워하고 나오니 컴퓨터 뒤에 가서 숨어 있네...
점점 자세를 잡더니...
배깔고 누웠어....
나 일해야 되는데...놋북으로 일하면 힘든데...ㅠㅠㅠㅠㅠ
잘때 담요라도 줘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