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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는 말

ㅇㅇ |2017.02.07 22:55
조회 416 |추천 0
지금 22살이고 여자 키순은 항상 1,2번을 했었는데 중1때부터 귀엽다는 말을 진짜 골백번 들었어요어제도 듣고 오늘도 들었어요뭐 좀 키 작은 여자들이 성숙한? 느낌이 드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어떻게 저한테 귀엽다고 말하는지 진짜 모르겠어요귀엽다고 하면 아니얔ㅋㅋ 이러고 그냥 웃어 넘기는데 사실 9년째 그 말 들을 때마다 머릿속에 물음표가 뜨네요제 3자가 되어서 저를 진짜 보고싶어요귀엽다는 것도 어쨌든 칭찬?이니 좋은 게 좋은 거고 사실 지금 쓰는 이 글엔 답을 줄 수도 없지만 진짜 저보고 왜 귀엽다고 하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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