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7년이나 사귀고 있는 여친이 있고 저는 고 2입니다. 초 5 때부터 사귀었죠. 여친이 완전 세게 제 뺨 때려요.ㅠ 사실 연기하는 걸 좋아하는 애고 연기 지망생 이라되게 자주 때리는데요. 그 치즈 인더트랩에서 이성경이 오영곤 구타하는 신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재연해보겠데요. 그래서 거의 그 장면을 완벽히 연습했어요 그 때만 뺨을 41대와 머리를 17대 맞고, 정강이를 60대 걷어찼거든요. 그래서 뺨 완전 아프고 얼얼하고 터질것 같았거든요. 또 제 여친이 완전 잘 삐져서 맨날 절교한다 그러거든요. 예를 들면 제가 장난으로 "너 다리 되게 굵다" "똑똑해보였는데 완전바보" 이런 말을 했어요. 근데 얘가 제 따귀를 때리면서 자기 집으로 울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미안하다 그랬더니 사과하러 걔네집 앞으로 편지 들고 갔더니 나오는데 또 뺨을 때리는 거예요. 그래서 풀릴 때까지 치라 그랬어요. 이번 만큼은 제가 잘못한 거 같아서ㅠ 그래서 따귀 겁나 맞고 다시 화해 했는데 제가 교육을 받아야 된다면서 막 하루에 한번은 소용돌이 따귀를 맞으래요. 제가 제 여친을 너무 좋아해서 소용돌이 따귀는 한 번 할때만 10대 인데도 오케이 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의무적으로 맞은지1달 됐어요. 또 제가 걔 무릎위에 누웠는데 누워있는 저의 머리가 무겁다고 반 애들 앞에서 가속도로 따귀 맞는데 겁나 쪽팔렸어요. 이 때 거울 보면서 싸대기 조카 아프다 그랬더니 또 때렸어요.거의 초 5때부터 매일 맞아온 거죠. 라면 불게 끓였다면서 뺨 때리고 ㅠ 너무하긴 해도 제 여친이 너무 좋아서 맞기만 했는데. 제가 상처주는 말을 잘하는 편이라ㅠ 근데 앞으로도 맞기에는 너무 아픈데, 어떡할까요?(여친이 김태희 급으로 이쁘고 키도 크도 공부 겁나 잘함+헤어지기는 싫고 나중에 크면 결혼하고 싶은데 성격자체가 말하면서 뺨을 툭툭치는 성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