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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평생 흑역사 만들었어.....

167 |2017.02.08 20:26
조회 389,840 |추천 572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어제부터 하루종일 이생각밖에 안남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어제 할머니 생신때문에 할머니댁에서 친척들이랑 모였는데 급해서 화장실에 갔단말야...
근데 변기커버에 물인지 오줌인지 뭔가 잔뜩 튀어있길래 닦기도 귀찮고해서 
엉덩이들고 기마자세(?)로 소변보는데 갑자기 사촌남동생이 문을 연거임.... 남동생이랑 두살차이밖에 안나..ㅋㅋㅋ.ㅋ...ㅋㅋㅋ...
남동생이랑 딱 눈마주치자마자 남동생이 아 미안 하고서 다시 문닫았는데 그때부터 멘붕 시작됨ㅋㅋㅋㅋㅠㅠㅠㅇ누ㅠㅠㅠㅠ
화장실 문이 제대로 안잠겼나 아니면 원래 고장난건가 그때왜문이열려잇엇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나보다 굴욕 심하게 만든사람은없을걸 .. 하필 왜 또 그자세로 다러ㅑㄹ댜ㅓㅑ햐가ㅏㅏ,,추ㅠㅜㅠㅠ
흐 지금 생각해도개쪽팔ㄹ려... 

 


추천수572
반대수8
베플여자|2017.02.09 02:06
2년전 여름에 홈CCTV인가 그거 거실에 설치한줄 모르고 여름에 에어컨 틀고 거실에서 알몸으로 놀다가 삘받아서 ㅈㅇ까지 한거... 엄마가 그날밤에 나 불러서 CCTV설치한거 알려주고 집에서 옷입고 돌아다니라고 하심....아....
베플165ㅣ53|2017.02.09 01:58
하얀비키니를 인터넷에서배송료포함만원인가에사서 해운대가서신나게놀고 사진찍은거보니까 수영복이너무얇아서 밑에미역넣어놓은것처럼털이비쳤던거^^.....싼게진짜개비지떡인줄몰랐던나도ㅂㅅ이고 분명내가그렇게된거봤으면서도 안알려준친구년들도 조카미웠음 수치심에치를떨었었다진짜ㅋㅋㅋ 열심히운동해서만든몸매 과시하려고 엄청나대면서놀았는데 하....수백수천명이봤을텐데 넘나수치스러운것... 친구년들이 페북에사진올릴때 내하체부분에만 스티커붙여줌;;;;
베플|2017.02.09 10:58
수학여행때 여자방에 화장실을 다 너무 오래써서 도저히 못참다가 남자방가서 화장실 좀 쓴다고하고 응가했는데 막힌거... 당황해서 물을 더 내렸더니 응아덩어리랑 같이 역류해서 화장실 바닥에 내똥범벅된거ㅠㅠ 결국 어쩔수없이 남자애들한테 도움요청했는데 죽고싶었어 그때...짝남도 있었는데 내똥 다보고...
베플준혁시졍|2017.02.09 07:47
나 학교에 이름 똑같은 애가 있는데 페북에서 애들이 탐라에 ㅇㅇ이 예쁘다~라고 되있는거임 ㅇ이 착해~ 이러고 그래서 난 왜 이거 알람안떴지? 하면서 하나하나 댓글달아줬는ㄷ 알고보니 그 친구옄ㅅ다 ㅋㅋㅋㅋㅋㅋㅋ다음 날 애들이 말해줘서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7.02.09 15:41
우리 이모랑 이모부랑 신혼때 집에없어서 우리집에 얹혀서 살았는데 내가 5살때 이모부부가 성관계하는 장면을 봐버린거임 근데 그게 인상적이었는지 내가 추석때 친척들 앞에서 이모랑 이모부가 막 침대에서 이케이케 했다 이러면서 누워서 허리움직이는 시늉하고 그랬었다고;; 이모 가출하고 싶었대 그때
찬반|2017.02.09 01:17 전체보기
나 15살 때 티비에서 홍시 쯉쭙하면 키스하는 느낌 난다길래 한번 해봤거든? 표정도 조카 드라마에서 본 것처럼 리얼하게 짓고 막 혀도 날름날름하고 고개돌리고 조카 몰입하다가 오빠가 갑자기 야홍시를 왜 그렇게쳐먹냐ㅋㅋㅋ이러면서 배긁으면서 지나감ㅅㅂ오빠 그 때 18이었는데 조카 아 미친 다시 생각해도 이건 와 오늘 밤에 잘 때 또 생각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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