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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땜 저희상인 백여명은 울부짖습니다

미니 |2017.02.09 01:46
조회 101 |추천 0






안녕하세요 청주에 위치한 드림플러스상가 의류업을하고있습니다 수년간 이랜드대기업에 횡포 75프로지분 소유를 하고도 수십업 관리비를 안내어 불이꺼질 상황에 놓여 백여명에 상인들은 길거리로 나앉게 생겼답니다

거기다 몇주 전엔!!!!!
저희 이큰상가 심장부인 기계시설실에 집회신고도 하지않고 새벽0시에 조직폭력배같은 용역들을 대동하여
저희상가 관리실직원들을 강제로 내쫒고
쇠사슬로 문을걸어잠그고 몇주간 저렇게 불법점거를
하고있습니다

사고도 많이일어나고 있구요ㅜㅜ
지금이시간에도 저희상인회와 많은 충돌이 있습니다

엊그제 이랜드본사에 집회신고를 하고
저희에 억울함을 외치는데 정말 대한민국
기자한분안오시더군요ㅜㅜㅜ

대한민국은 힘없는 영세상인은 이렇게 불법을자행하며 잔인무도한 일을 저질러도 대기업앞에선 그져힘없이 죽어야만 이외침이 억울함이 알려지려나봅니다

너무도 너무도 한이맺히고 112경찰서에선 소유권분쟁에있어 아무것도해줄수 없다하네요ㅜㅜ
신고도해보구 항의대모 절규도해보구 뉴스제보도해보구 별짓다해봐도 없는사람 힘없는 우리 영세상인들은 그져 아무곳에서도 어느누구 기관에서도 귀기울여 주지않네요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저희좀도와달라는 간절한 글을 올립니다....

대기업이 이렇게 불법을...쇠사슬을 자행하는데도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일들이 저희 상가에서 일어나고있는데...너무도 너무도 서럽고 한스럽습니다
시민여러분 저희를 좀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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