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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변한 여친...이런 경우에도 연락이 올까요?

힘드네요 |2017.02.09 11:56
조회 1,024 |추천 0
서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엄청 싸우고 제가 헤어지잔 말을 습관처럼 해버렸다가 다시 잡고 반복 했죠. 그래서 여친은 이미 이별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느날 갑자기 헤어짐을 통보받고 엄청 냉정해졌습니다.
옆에 있어서 자길 더 빛나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전 반대였다네요.
저보고 다른 사람이랑 연애 할때 이래라 저래라 조언을 하는 정도로 냉정해졌어요
그러면서도 자기는 인생 살면서 저처럼 잘해준 남자가 없기 때문에 연애는 못할것 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헤어질때 고민이 많았지만 헤어졌다고...
제가 기다리겠다고 빌고 울며 매달렸지만 절때 기다리지말라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거라고 하는데
이러면 저도 그냥 맘접고 포기해야겠죠?
여친이 후회하고 연락하는 날이 올까요?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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