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서 투룸 다세대 주택에서 자취하고있어요
묹는 옆집 조선족들인데 한 3개월전쯤 어느순간부터 애기 울음소리가 들리믄거에요 금데국꼭 밤 12시 새벽 3시 5시 이럴때울어요
처음에는 애가 하두 자지러지게울길래 아동학대하는줄알고 경찰에 신고했더니 애기라서 울수있다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녹취본은 저장하고 끊었어요 결국 출동안하고
매일매일 애우는소리에 깨는데 처음엔 이해해야지 애엄마는 얼마나 힘들겠어 라고 이해할려고해도 당최 이해가안되요
애울면 달래야될거아니애요 근데 진짜 삼십분을 자지러지게울고 열두시시 세시 다섯시만되면 알람처럼 쳐울어요
그러다가 애엄마를 한번만났는데 애가 영유아몸살이라나 뭐라나
애아픈건아니냐고하니깐 그런건아니래요
삼개월정도되니깐 저도 미쳐버리겠어서 애울면 저도 소리질러요
우퍼스피커사다 옆에붙여놓고 출근할까도 생각해봤는데 칼맞을까봐 무섭더라구요
소음을 녹음해서법적으로 처분받게할슈없나요 ㅠㅠ
하아 진짜맨날 잠도못자고 돌아보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