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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난 언제가부터 나하고 같이 함께 하는 존재를 알게되었는데

황개리 |2017.02.09 22:08
조회 315 |추천 2

 


그건 바로 죽음의 그림자였다
항상 따를 따라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
절대 피할수 없는거...

너무나도 무서운존재였다라는거.
그런데  어떻게 이현재를 즐거울수있지

누구나에게 다 따라다니는건데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는게 더 놀라운거였다.
눈ㅇㄹ 감으면 무섭다.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 친구가 있으닌깐.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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